홈스띵크 고객과 전문가는 어떻게 만날까요?

'빠른 만남'이 아닌 '바른 만남'

 

보통 인테리어를 하기로 마음먹으면 여기저기 업체를 찾아봅니다.

동네 앞, 지인의 소개,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의 인테리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견적을 받아보고 비교합니다.

그러나 막상 견적을 받아보면 이게 무슨 말인지, 이 견적과 저 견적은 왜 다른지도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최대한 빠르고 간편하게 견적을 받아보려고 하죠.

 

 

어쩌면 평생 한 번 있을 인테리어인데, 라이프스타일, 집의 구조, 노후 상태 등 모든 것이 다른데 견적금액부터 궁금해합니다. 전문가를 만나보지도 않고요.

전문가를 만나더라도 어떤 자재 브랜드를 쓸 것인지만 생각하고 견적을 받습니다.

그러다 보면 초기 견적과 다르게 시공과정에서 견적금액이 불가피하게 올라가고, 나만의 라이프스타일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바른 만남을 위한 홈스페이스의 매칭

빠르게 견적을 받아서 좋았는데, 막상 인테리어 하는 과정은 왜 답답하기만 할까요?

왜 사진처럼 시공이 안 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나의 예산에 맞는 적절한 인테리어 방향은 무엇인지도 알기 힘들었던 불쾌한 경험.

 

그래서, 홈스페이스는 빠른 만남보다 바른 만남 을 생각했습니다.

 

 

홈스페이스는 전문가와 고객이 얼굴을 마주하며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 전문가가 집의 상태를 두 눈으로 본 후 견적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아파트, 같은 구조의 집이라도 라이프스타일, 층수, 채광 방향 등 남들과 같은 것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일일이 만나서 상담받기엔, 너무 많은 일상이 우리의 시간을 차지하고 있죠.

낯선 사람과의 대면상담은 부담스럽고 불편하기도 하고…

 

그런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홈스페이스는 이런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궁합을 보듯 고객과 전문가의 성향을 사전에 확인하고, 차이를 최대한 줄여보자” 

 

 

보고 만납시다.

얼굴도 성향도 모르고, 목소리만 듣고 만나기 부담스럽지 않으셨나요?

홈스페이스는 전문가들의 프로필 사진을 업로드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보다, 얼굴은 아는 사람이 좀더 만나기 편하니까요.

 

또, 홈스페이스는 FGI(Focus Group Interview)를 통해 고객의 인테리어 관심도와 성향을 크게 4가지로 구분하고, 그에 맞는 전문가를 매칭하는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시공 품질이 비슷하다면, 고객과 전문가의 성향을 따져보는 것이 인테리어의 시작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점을 원만하게 해결할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모든 부분을 직접 선택하기 원하는 적극 관심형은 고객의 사소한 요구도 다 녹여낼 수 있는 전문가로,

특정 공간에 대한 스타일과 자재 정도만 선택하기 원하는 공간 관심형은 고객의 요구사항과 디자이너의 감각을 적절히 섞을 수 있는 전문가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완전 의뢰형은 고객이 몰랐던 취향과 성향도 파악해서 꼭 맞는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전문가로 매칭합니다.

 

이렇게 고객과 디자이너 양쪽의 성향을 반영한 매칭은 서로, 과정이 즐거운 인테리어 경험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끝나기만을 바랐던 인테리어 대신, 과정도 끝도 즐거운 인테리어를 시작해보세요.

마음을 잇는 홈스페이스와 함께 말이죠.